한진호씨는 2005년 5월 입대하여 대전교도소 경비교도대에 복무중 지난해인 2006년 6월과 11월 2회에 걸쳐 주사바늘이 본인의 뼈를 뚫고 들어가는 고통을 감내하면서도 백혈병으로 고통 받는
낯모르는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게 희망과 믿음”을 가지고 골수와 백혈구를 기증한 선행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면서 선행을 인정받아 “명은선행청소년장학재단”으로부터 청소년 선행상과 포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금년 2월 전역하여 현재 순천향대학교에서 청소년 상담학을 전공하고 있는 아름다운 청년 한진호 씨는 “본인의 골수를 기증받은 환자가 건강이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이 너무 반가웠으며 앞으로 국제구호단체에서 일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는 시상 소감을 밝히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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