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2020학년도 신입생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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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2020학년도 신입생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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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과 수능성적 관계없이 1:1 인적성 면접을 통해 학생 선발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수능 이후 수험생들은 본인의 수능점수에 따른 지원가능 대학과 가·나·다군별 정시 세부지원전략 등을 설명 듣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올해 수능도 지난해 못지않은 ‘불수능’이다. 또 대학별 모집단위도 지난해와 달라진 점이 많아 어떤 식으로 입시 전략을 세워야 적성에 맞는 전공을 찾을지 고민하고 있다.

이번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이며 합격자는 2020년 2월 4일까지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학점은행제를 통해 전문대학, 일반대학과 동등한 학력인 교육부장관명의의 학위를 취득한다.

학교 관계자는 “지원학생의 내신 등급을 반영하지 않고 전공 교수와 1:1면접, 적성검사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어 등급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학생에게도 등급컷의 부담을 덜 수 있다”며 “지방에 거주하는 수험생들이 많이 지원하고 있으며 지방에 거주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기숙사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정시 기간까지 100% 인적성 면접전형으로 인재 양성을 위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대상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수능성적과 내신성적 등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전형으로 선발하며 자격증 취득 시 2년~2년 6개월 만에 학사학위 취득을 할 수 있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학점은행제도를 통해 4년이 아닌 2년의 기간 학사취득에 용이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내신과 수능성적 관계없이 1:1 인적성 면접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며 입학과 동시에 숭실대학교에서 수업을 들으며 학점인정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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