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 맞아"가족 만남의 날 "다채로운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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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맞아"가족 만남의 날 "다채로운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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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 5월7일 소내 잔디광장에서 모범수용자 가족과즐거운 한때 가져

대전교도소(소장 안동주)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만남의 날”, “효 편지 쓰기”, “카네이션 달아주기 ”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5월 7일(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소 내 잔디광장에서 고령자 및 모범수용자 102명과 가족 300여명이 참석하여 가족들이 정성스럽게 만들어온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이야기꽃을 피우고 혈육의 정을 느끼는 즐거운 한때를 마련 한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대전교도소에서 준비한 카네이션을 수용자들이 부모님 가슴에 달아주고 남은 수용기간 성실히 생활하고 출소하면 열심히 살아가겠다며 “카네이션 한 송이에 미래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고,

모든 수용자에게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가족을 대상으로 “효도 편지”를 보냄으로써 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도 마련하며 부모님의 크나큰 은혜에 감사를 표현한 우수 편지에 대해서는 소정의 상품을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교도소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수용자 접견을 위해 방문하는 수용자 부모님을 대상으로 수용자를 대신 카네이션 한 송이로 부모님의 크나큰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대신 표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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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2008-05-06 19:28:47
카네이이션학교에서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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