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학생 소속 팀,아시아 소셜벤처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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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학생 소속 팀,아시아 소셜벤처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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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디자인예술학부의 김선일 학생(3학년)이 소속된 ‘엑시트’팀이 매년 5개 대륙, 60여개 국가, 600여 팀이 출전하는 청년 대상 세계 최대 사회혁신기업 대회인 글로벌 소셜벤처경진대회의 지역본선대회인 제14회 아시아 소셜벤처 경진대회에서 아이디어부문 우수상을 차지했다.

11월 1일 서울 역삼동 소셜벤처허브에서 진행된 최종결선대회 심사는 김우겸 상무(더웰스인베스트먼트). 서경준 센터장(소셜벤처허브), 유자인 이사(엠와이소셜컴퍼니), 한선경 대표(씨닷) 등 국내 소셜벤처·임팩트투자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모의투자 형식으로 진행됐다.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디자인예술학부의 김선일 학생(3학년)이 소속된 ‘엑시트’ 팀은 버스 화재시 승객들의 신속한 탈출을 돕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아이디어 부분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우수상을 차지한 ‘엑시트’ 팀은 대회 종료 후에도 펠로우로서 하나금융그룹, SEN, MYSC의 지속적인 사회혁신 비즈니스 컨설팅 및 자원연계를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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