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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에서 이계순 충청체신청장은 “이번 물류사업설명회는 우체국과 물류사업자간의 상생과 WIN-WIN 하는 계기가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며, “충청체신청은 "국민의 사랑, 우정서비스" 라는 비전과 함께 "행복주고 사랑받는 우체국" 이란 슬로건 아래, 국내 최대 물류기업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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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물류서비스는 세계우편상 기술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우편물류통합시스템(PostNet)과 전국 최대의 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을 다음날 배달권에 두고 있는 한편, 반품/맞교환서비스 고객불만보상제, SMS 배달예정 및 결과 통지, 콜센터 one-stop 서비스 등 고객지향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우체국콜센터(정부기관 최초로 인증획득)와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의 효율적 운영으로 신뢰성을 더욱 강화하였다.
또한 올해 9월까지 WMS(창고관리), TMS(배송관리), OMS(자동주문) 기능을 모두 갖춘 첨단 Post-ASP(웹기반 창고관리시스템)을 개발하여 택배를 이용하는 전자상거래업체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우편서비스는 한국산업 고객만족도[KCSI] 공공행정서비스부문 8년연속 1위, 국가 고객만족도[NCSI] 공공행정서비스부문 5년연속 1위, 대한민국 고객만족 경영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우체국택배는 한국산업 고객만족도[KCSI] 4년 연속 1위, 한국산업브랜드파워(K-BPI) 3년 연속 1위에 이어, 올해 신설된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까지 3관왕의 위업을 달성하였고, 우체국 국제특송 EMS는 국제우편연합(UPU) EMS서비스 품질평가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모두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최상의 서비스’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 온 결과이다.
충청체신청은 120여년의 역사 속에 축적된 Know-How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공신력과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물류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성공적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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