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인터넷 문화 특별우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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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인터넷 문화 특별우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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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올바른 인터넷 문화 특별우표” 2종을 4월 20일 발행한다고 밝혔다.

우표 액면가는 250원으로 4월 20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발행량은 1종당 160만 장으로 총 320만 장이며, 전지는 낱장 20장(5×4)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표의 디자인은 “세계가 하나 되는 인터넷 문화”와 “미래를 밝혀주는 인터넷 문화”이다.

“올바른 인터넷 문화 특별우표” 디자인은 2007세계우표디자인공모대회 청소년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대전법동중학교 3년 최미연양의 작품과 우수상을 받은 아키노(Daren Kaye C. Aquino, 필리핀)양의 작품이다.

4월 23일 “제52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행사에서 공모대회 수상자인 최미연 양과 아키노양을 대신해 필리핀 대사에게 “올바른 인터넷 문화 특별우표”를 증정할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올바른 인터넷 문화 특별우표” 발행을 기념하여 4월 23일 12시부터 1시간 동안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우표디자이너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 세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전자악기로 구성된 전자현악 3중주와 퓨전 국악이 연주되며, 디자인 공모대회 수상자인 최미연양의 사인회도 열린다.

또한, 우표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올바른 인터넷 문화 특별우표 속의 숨은 글씨 찾기” 이벤트도 실시한다.

4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우편엽서 뒷면에 “올바른 인터넷 문화 특별우표” 2종과 숨은 글씨를 적어 우정사업본부 우표팀(서울시 종로구 서린동 154-1)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5월 31일자 소인 유효)

한국우표포탈사이트(www.kstamp.go.kr) 홈페이지 ‘모바일서비스’를 이용하면 “올바른 인터넷 문화 특별우표” 동영상 이미지를 휴대폰 배경이미지로 무료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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