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초등학생 1일 체험학습” 인기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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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초등학생 1일 체험학습” 인기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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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1일 체험학습은 미래의 꿈나무인 초등학생체험학습

^^^▲ 초등학생 경북도청 방문
ⓒ 경북도^^^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가 지난 ’9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도내 초등학생 대상 ‘도청 1일 체험학습’이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도에서는 금년도 도내 초등학교 4학년생을 대상으로 ‘도청 1일 체험학습’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16개 시․군 33개 학교에서 3,100여명이 방문을 희망했다고 밝혔다.

금년도 ‘도청 1일 체험학습’은 오는 4월 12일 칠곡 대교초등학교 190명과 경산 부림초등학교 159명을 시작으로 10월 17일까지 일정이 계획되어 있다.

초등학생 도청 1일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 도정 일반현황, 2007 경북 방문의 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대한 설명과 영상 시청

∙ 민원봉사실에서 공무원들이 일하는 모습 견학 및 도청사 뒤편 자연친화 꽃동산 견학

∙ 도의회 본회의장 견학 및 의사진행 체험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공보관실에서는 ‘체험학습’에 참가하는 초등학생들의 수준에 맞추어 흥미롭고 재미있게 도정을 전달하기 위해 경상북도의 역사와 현황, 경제동향, 경상북도의 미래상 등을 중심으로 애니메이션과 그림도표, 영상 등으로 보다 쉽게 표현한 파워포인트 설명자료를 준비하고 있다.

^^^▲ 초등학생 경북도청방문
ⓒ 경북도^^^
‘도청 1일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도내 초등학교 4학년의 학습과정에 포함된 ‘경상북도의 생활’이라는 교재에서 우리 고장에 대한 학습을 하게 되는데 교과서에서 설명하는 경상북도의 역사와 현황에 대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의도에서 마련된 것이다.

지난 해 9개 학교 1,000여명이 ‘도청 1일 체험학습’을 다녀갔으며, 학생들과 선생님들로부터 호응을 얻어 금년에는 신청 인원이 2배 이상 증가하였다.

도 관계자는 “도청 1일 체험학습은 미래의 꿈나무인 초등학생들에게 우리 고장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는데 역점을 두고 운영하며, 보다 쉽고 흥미로운 진행으로 학습효과를 높이겠다”며, “어린이 손님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재미있는 체험학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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