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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력 대권후보 박근혜 전 대표^^^ | ||
4월의 첫날에 강한 황사로 인해 전국이 노랗습니다.
황사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하길 바라며, 모든 분들이 외출을 자제하고 건강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4월의 첫 번째 주에는 식목일과 한식이 있어서 그전에 황사가 걷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지금은 지구 전체가 오염이 되어가고 있어서 각 나라마다 비상이 걸려 있는 상황 입니다.
우리가 지구의 오염을 막고 조금 더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살기위해서는 더 이상 환경이 오염 되지 않도록 노력 하고 전국을 푸르게 가꾸어야 합니다.
이번 식목일에는 전 국토가 푸르게 되도록 우리 모두 한그루씩 나무 심기 운동을 가졌으면 합니다.
오늘은 황사 소식으로 전국을 우울하게 했지만 그동안 국민 모두의 가슴에 벅찬 승리를 안겨주었던 수영의 박태환선수와 피겨스케이트의 김연아 선수의 소식은 큰 기쁨이었습니다.
"더이상 뛰지 못하고 주저앉고 싶을 때, 걷지도 못하는 사람을 생각했다"는 한 마라토너의 마음처럼 이제 우리도 마지막 힘을 내어서 대한민국의 어린 선수들이 해낸 것처럼 우리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박근혜
이에 답글로 근혜가족 아이디(윤희순)는 "전국토를 푸르게 하신분이 박 정희대통령 이셨지요. 근혜님.꼭 대통령이 되시어 소외된 이웃들 국민들이 편안하게 살수있게해 주십시오."라고 전했다.
아이디(조병선)은 "근혜님 바쁘실텐데 오늘도 찿아주셨네요."라며 인사를 하고, 다른 아이디(김종철) "건강하시고 경선에서 승리합시다..근헤님 화이팅!"이라고 답글을 했다.
또 다른 아이디(지인수)는 "근혜님 힘내시고 너무 바쁘셔서 원기를 잃을까봐 걱정이됩니다. 스킨처럼 희망을 가져봅니다. 통수권자가 되셔서 우리국토를 푸르게하는데 힘을 써 주셨으면합니다. (풀한포기를 귀중히 여기셨던 박대통령처럼...)"라며 미니싸이홈에 푸른색으로 스킨을 바꾼것을 희망으로 표현했다.
아이디(박학린)도 "시작은 흐렸지만 끝은 우리의 희망처럼 밝고 푸를 것입니다."라며 수많은 가족들이 건강과 희망을 줄것을 당부하는 인사 댓글을 이 올라오고 있어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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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님, 여전히 시간은 가고 있고 희망의 날은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습니다...박근혜대통령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