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개령면 광천교회에서는 간병사 교육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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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개령면 광천교회에서는 간병사 교육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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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일목사,이정식부면장,김화정복지사

^^^▲ 황태일목사, 이정식부면장, 김화정복지사
ⓒ 최도철 취재부장^^^
김천시 개령면 광천리 광천교회(목사 황태일42)에서는 충남 아산 이선사회복지재단 조이철목사를 초빙하여 호스피스,간병사(JPC)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광천교회에서는 현재 30여명이 연수중에 있으며 교육기간은 7일간의 일정으로 실시하고 있다,

황목사는 개령면민 3,000여명 중 고령층 인구가 700여명으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은 대부분이 몸이 아프거나 할때는 환자의 보호자가 없어 아들,딸들이 살고 있는 외지로 나가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간병사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령면 이정식 부면장은 지난해 7월부터 면사무소의 역점시책인 “노인가정을 방문”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로 하는 가정에는 전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는 한편 김화정 사회복지사를 통한 기초생활수급자(130여명)들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목사는 대구 중동에서 태어나 호서 대학원을 졸업하고 김천대학 실버케어복지학과에 재학중이며 내년7월경 보건복지부에서는 간병사가 요양사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하고 본 교회에서 연수를 통해 제일병원, 행복의집에서 실습을 하고 있다고 한다.(상담전화 436-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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