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공동체 종합지원센터' 시범운영 돌입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공동체 종합지원센터' 시범운영 돌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을만들기 사업, 사회적경제, 주민자치 분야 주민 소통창구 역할 기대

공주시가 주민들과 가까운 현장에서 행정을 이해하면서 동시에 마을공동체를 지원할 수 있는 '공동체 종합지원센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사진)

시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공동체 종합지원센터'는 마을만들기와 주민자치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행정의 전문성 및 연계성을 강화하고 마을공동체 문제를 주민 스스로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성됐다는 것.

센터는 앞으로 △마을공동체 역량진단 및 지역 자원 발굴 △공주형 마을공동체 사업 발굴 및 컨설팅 △주민역량강화 △민간 네트워크 구축 △사후관리 및 현장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운영인력은 총 4명으로, 올해 시범운영기간 동안 시청 주민공동체과에서 사업 집행 담당자와 공동체 종합 지원센터 직원과의 전문적 경험 축적 및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상호학습을 실시한 뒤 내년 정식 개소를 통해 독립 운영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공동체 종합지원센터가 민ㆍ관협력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과의 소통창구로서 시와 지역공동체의 중간에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핵심적 가교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