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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전체 화재건수 245건 중 무분별한 쓰레기 소각, 논ㆍ밭두렁 태우기 등 화기취급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화재는 150건으로 61%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농기에 접어들어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11일 오후 2시쯤 논산시 가야곡면 육곡리 에서 논두렁 소각으로 인한 불씨가 인근 산으로 옮겨 붙어 300여 평이 소실되었으며, 1일 오전 11시쯤에는 김모(남,42세)씨가 불법쓰레기 소각 중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산으로 옮겨 붙어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특히 산불은 봄철에 90% 이상 집중되어 있으며 이는 무분별한 쓰레기 소각, 논ㆍ밭두렁 태우기, 입산객의 실화 등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고 최근 차량에서 버려지는 담배꽁초에 의한 도로변 연접지에서 발화하여 화재가 발생되는 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논ㆍ밭두렁을 태울 경우 공동으로 날짜를 잡아 태우고, 사전에 반드시 119나 읍ㆍ면사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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