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학장님의 체력장부활은 교직에서 근무하는 한사람으로서 적극찬성을하면서 중등학교 학생들의 실태를 보면 한학급에 비만도는 약1/3
이상이며,유연성 또한 과거에비해 현저하게 저하되어 있으며 국민건강을 생각한다면 보건복지부에서 의료보험료를 올릴것이 아니라 건강
관리를 잘 하는것이 더 급선무라하겠다.대학에 계시는 교수님들께서
교육부에 많은 건의를 해주셨으면...
진정한 의미의 건강은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사회적 건강 모두를 포함한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다고 말하면서도 학생들에게는 오로지 지적수준을 높이는데에만 너무 열중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체력장의 부활을 통해 학교체육의 활성화에 기여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