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 고교 체력장 제도 '부활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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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용 2007-03-28 16:45:37
    정말 좋은 말씀이십니다..
    체육의 중요성을 간과하는것은 이 나라가 뭔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것이겠죠..
    윤종완 교수님 화이팅입니다!!

    미쓰리 2007-03-21 16:18:41
    정말 우리 아이들을 봐도 체력이 너무 약합니다.
    체력장은 다시 부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학원으로 왔다갔다 하는 아이들이 불쌍할때가 많습니다.
    학교체육시간도 줄어들어서 운동장에서 뛸 기회가 점점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예전처럼 운동장에서 뛰놀며 체력을 향상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부보다 더 중요한것이 체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스쏜 2007-03-20 20:01:32
    맞습니다...책상에 앉아 매일 컴퓨터만 하는 아이들을 보면 답답하기
    짝이 없습니다...운동을 통해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법, 오래달리기를 통한 협동심등을 익혔습니다. 우리아이들도 이런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교수님 넘 멋있으세요!!

    일선지도자 2007-03-17 23:04:54
    교육부 직원님들! 탁상공론들 하지마시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좀 기울이시오

    이미경 2007-03-17 23:03:32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점점 나약해 지고 있는 아이들이 많이 걱정됩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건강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체육수업을 줄이고, 체력장을 폐지한것은 눈앞에것만보는 어른들의 잘못된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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