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콘텐츠 전문 유튜버 수와빈 TV가 올해 5월 2일 개설 후 채 2달이 되지 않아 유튜브 구독자 늘리기 1000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수와빈 TV 측은 “구독자 1000명은 유튜브크레이터들에게 의미있는 숫자로 단 기간 내 성과를 달성하여 큰 보람과 감사함을 느낀다”면서 “특히 지역 살리기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점에서 이번 성과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수와빈 TV는 충북 지역살리기 콘텐츠 전문 유튜버로 충북의 곳곳을 여행하며 관련 정보 및 재미난 일상을 업로드하는 채널이다. 지역민이 잘 아는 추천 피서지 정보며 맛집 정보를 공유하고, 어린이 크리에이터 수와 빈의 귀엽고 개구진 모습으로 인기를 끌었다.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콘텐츠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드라이브 하던 중 자연스럽게 촬영한 ‘우리지역 살기기 괴산 10대 물놀이장’ 영상으로 조회수 2.1만 회와 좋아요 76회를 기록했다. 구독자들은 ‘시원해보여요, 자연스러워서 웃고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크리에이터 측은 “유튜브를 하고 싶다는 두 아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가족 회의를 한 끝에 충북 지역 살리기 콘텐츠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가족과의소중한 추억을 기록함은 물론 지역 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하며 기뻐하는 두 아이들의 모습을 볼때 행복함을 느낀다”면서 “좋은 반응을 보여주시는 구독자분들께도 감사하며, 더욱 공감할 수 있고 도움되는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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