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코리아’와 신금정, 상반기에만 위생허가 NMPA 1000개 이상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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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코리아’와 신금정, 상반기에만 위생허가 NMPA 1000개 이상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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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금정 대표와 코스모스코리아 대표
신금정 대표와 코스모스코리아 대표

 

명품 브랜드 위생허가를 대행하고 있는 ‘신금정국제기술유한공사’와 ‘코스모스코리아’가 2019년도 상반기 실적을 결산하고 있다.

신금정국제기술유한공사는 2003년부터 쌓아온 풍부한 노하우와 실력으로 변경된 NMPA 제도에도 불과하고 2019년도 상반기에만 무려 1000개 이상의 위생허가를 취득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 06월 중순인 현재 900개 이상의 위생허가를 취득했으며 상반기 결산에 큰 무리 없이 1000개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NMPA 제도 변경 후 업체들의 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브랜드사들이 업체 선정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식약처 아이디 비밀번호를 몇 달 동안 못 받는가 하면 검측 통과 후 비안등록증 취득에 수차례 의견이 나오는 등 장시간에 걸쳐 위생허가를 받는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코스모스코리아 김진성 대표는 “브랜드사들이 잘못된 광고와 홈페이지에 속아 위생허가를 진행하다 피해를 보는 사례들이 많다, 경내책임자 변경 동의 계약서도 쓰지 않고 진행하다 제품을 뺏기는 사례도 목격했다.”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업체들은 오로지 그 대행사가 얼마나 많은 위생허가를 받았는지 확인하면 위생허가 문제를 생각보다 손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금정과 코스모스코리아는 앞으로도 홍보보다는 결과와 실력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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