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김하늘 코 분장에 보인 반응…"걸리면 미친X, 안 걸리면 남편 꼬실 것"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바람이 분다' 김하늘 코 분장에 보인 반응…"걸리면 미친X, 안 걸리면 남편 꼬실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람이 분다' 김하늘 코 (사진: JTBC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 김하늘 코 (사진: JTBC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 김하늘 코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방송된 JTBC '바람이 분다'에서는 두툼한 코를 지닌 배우 김하늘(이수진 역)이 등장했다.

이날 평소보다 더욱 넙적하고 날렵해진 코를 지닌 채 등장한 김하늘은 감우성(권도훈 역)에게 변장 사실을 털어놓으려 했다.

그러나 이미 코만 변한 김하늘임을 알아챈 감우성이 먼저 다른 여성에게 고백하는 척 "사랑한다"고 언급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한편 김하늘의 부자연스러운 코 분장을 두고 대중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특히 너무 부각된 김하늘 코의 모습으로 인해 한 누리꾼은 "'바람이 분다'가 아닌 '콧바람이 분다'이다"라며 불만을 터트리기도 했다.

한편 김하늘의 코 분장은 지난 28일 방영분에서 시작됐다.

당시 그녀는 높아진 코에 "걸리면 미친년 소리 한 번 듣는 거고, 안 걸리면 진짜 내 남편 내가 한 번 꼬셔 보는 거지"라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