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물류사업 시너지효과 극대화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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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물류사업 시너지효과 극대화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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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영업분야 혁신워크솝 개최 내실있는 추진 다짐

한국철도공사가 철도물류사업의 시너지효과의 극대화를 노린다. 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2일 대전지사(대전시 중구 정동소재) 회의실에서 ‘물류영업분야 혁신워크숍’을 갖고 금년도 철도물류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다짐했다.

이날 워크숍엔 본사를 포함한 17개 지사와 관련 계열사의 물류담당 실무자들이 참석해 2007년도 철도물류 추진업무와 고객만족도 제고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어서 ‘철도물류인프라 구축’이라는 주제로 서울시립대 박동주 교수의 특강을 경청했다.

참석자들은 그후 이어진 의견교환과 토론시간에 계열사․현업소속과 본사간의 이견을 좁히고 협조체제를 구축해 수입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강해신 물류사업단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요사업의 유기적인 협조체제가 강화돼 영업수입 극대화와 고객만족도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물류 고객사까지 포함하는 민․공사 합동 워크숍을 개최해 철도물류사업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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