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KBS2 ‘배틀트립’ 부부 여행 특집 출연! 로맨틱 마카오 여행 ‘기대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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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KBS2 ‘배틀트립’ 부부 여행 특집 출연! 로맨틱 마카오 여행 ‘기대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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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오는 4일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 출연한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와 함께 오는 4일 오후 9시 15분 KBS 2TV에서 방송되는 ‘배틀트립’ 출연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KBS 2TV ‘배틀트립’은 출연자가 실제로 여행 루트와 일정 등을 계획하고 경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 과정에서 현실적인 팁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여행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주 ‘배틀트립’에 출연한 장윤정, 도경완 부부에 이어 ‘부부 여행’ 특집으로 금주 방송에서는 결혼 8년 차인 김소현, 손준호가 출연해 여행 설계자로 로맨틱한 마카오 여행을 설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방송에서 MC 성시경의 “단둘이 여행을 가신 적은 있냐”는 질문에 손준호는 “저희는 둘이 여행 가본 적이 한번도 없고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가족 여행만 갔었다”고 답했다.

MC 이휘재는 이어 “두 분은 신혼 여행 어디 다녀오셨냐”고 질문했고 이에 김소현은 “저희는 몰디브를 갔었다.”며 “저는 가서 안에만 있고 너무 답답했다. 듣고 보니 저는 도경완씨랑 여행 스타일이 비슷한 것 같다”고 말했다.

금주 방송에서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여행기가 공개될 예정으로 “멋진 공연과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아시아의 작은 유럽 마카오에 다녀왔다”며 ‘뮤지컬 부부’다운 로맨틱 여행을 예고했다.

특히 김소현은 여행 중 손준호를 위한 특별 이벤트까지 준비했다는 후문으로 본 방송에 기대감을 높였으며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김소현은 현재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서 러시아 최고의 귀부인이자 미모와 교양을 갖춘 매혹적인 여인 ‘안나’ 역을 맡아 연습 중이며 손준호는 뮤지컬 ‘엑스칼리버’에서 연령 미상의 드루이드교의 마법사이자 예언가 ‘멀린’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소현, 손준호가 출연하는 KBS2 ‘배틀트립’은 오는 4일 밤 9시 15분 KBS 2TV에서 방송되며 김소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오는 5월 17일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손준호가 출연하는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오는 6월 15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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