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초등학교의 작지만 큰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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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초등학교의 작지만 큰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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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개령초등학교 졸업식을 다녀와서

^^^▲ 제94회 개령초등학교 입학식
ⓒ 정태하^^^
2월16일 김천시 개령면 개령초등학교 제94회 졸업식(학교장 안광태)이 본교 강당에서 개최되었으며 이날은 재학생 및 졸업생 내빈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조촐하게 치뤄졌다.
^^^▲ 개령초등학교전경
ⓒ 정태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개령초등학교는 1908년 1월25일 사립개진학교로 설립하여 94주년을 맞이하기까지 6,226명의 졸업생을 베출 하였으며 현재 교직원수 15명과 재학생 80명이 수업을 받아오고 있다.
^^^▲ 안광태 교장선생님
ⓒ 정태하^^^
이날 졸업식에는 15명이 졸업을 하였으며 회고사에서 안광태 교장 선생님은 6년간의 정든 교문을 떠나는 졸업생 여러분들의 영광스러운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를 하였으며 돌이켜 보면은 졸업생여러분들이 더욱 자랑스러워 박수를 보내고 싶은 심정이며 그동안 특색시책인 빗내 농악 을 계승받아 발전시키기 위해 갈고딱은 솜씨를 매년 방방곡곡 널리 알려져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모두가 함께하는 화홥의 콘서트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동안 불철주야 정성을 쏟아 오신 학부모님들의 노고와 열성을 다해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의뜻을 전했다.
^^^▲ 김상록 동창회장
ⓒ 정태하^^^

이어서 내빈축사에 김상록 총동창회 회장은 오늘의 빛나는 이 자리가 마련되기까지 모든 것을 회생하면서도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기르고 보살펴주신 학부모님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온갖고난을 무릅쓰고 정성과 사랑으로 가르치고 키워주신 본교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선생님들게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하였으며 졸업을 맞이한 졸업생들에게 당부말씀으로 첫째애국 애향하는 국님이 되어야하겠으며 둘째 은혜를 알고 보답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으며 셋째 언제어디서라도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나가는 강인한 힘을 스스로 길러 나갈것을 당부하였다.
^^^▲ 졸업식현장모습
ⓒ 정테하^^^
그동안 개령초등학교는 전국에서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빗내 농악을 전수받아 각종농악 대회 대상 등을 수상과 함께 지난 96년 9월17일부터 2주간 미국 버지니아주 초청공연을 실시하여 그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하였으며 또한 96년 12월29일 빗내 풍물이 전통음악부문에서 올해의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인정을 받아 경상북도 교육감으로부터 골든 리본상 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 15명의 졸업생들
ⓒ 정태하^^^
^^^▲ 졸업식 모습
ⓒ 정태하^^^
^^^▲ 수상하는 졸업생들
ⓒ 정태하^^^
^^^▲ 송사하는 재학생대표
ⓒ 정태하^^^
^^^▲ 졸업식의노래 합창^^^
^^^▲ 울먹이는 졸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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