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원주캠퍼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2단계 진입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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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원주캠퍼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2단계 진입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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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원주부총장 윤영철)는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2단계 진입대학 평가에 통과됨에 따라 금년부터 2021년까지 약 120억 원의 추가 재정 지원을 통해 산학협력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는 이번 LINC+ 육성사업 단계평가에서 권역별 경쟁을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기존 사업을 수행한 75개 대학 중 상위 80%(61개 대학)에 해당돼 2단계 사업에 진입하게 됐다.

윤영철 원주부총장은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는 이번 LINC+ 2단계 사업 진입을 통해 기술·지식 혁신을 수용하고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향후 3년간 MEDICI+10, Lab-to-Market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디지털 헬스케어 인재양성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는 2012년 1단계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2014년 2단계 LINC사업 선정, 2017년 1단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 선정돼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다양한 산학협력 선도 모델 발굴 확산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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