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당 경남 4.3 보궐선거 창원 성산구 강기윤 후보, 통영.고성 정점식 후보 당선을 뜨겁게 열망하며 경남도당 윤영석 위원장이 지원유세에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2일은 이른 아침부터 창원 성산구 강기윤 후보와 함께 산업현장 출근길 인사및 원전산업 중소기업 간담회를 열어 경제 활성화 방안논의를 실시하고 경남 지역 경제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윤 의원은 “경남경제 재건을 하려면 도민들의 지혜가 모아져야 한다”면서 “일 잘 하고 부지런한 강 기윤 후보가 창원 성산구 중소기업 산업현장을 책임지고 경제 재건에 물러서지 않을 것” 이라며 강 기윤 후보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이어 15일, 윤영석 (양산 국회의원) 경남도당 위원장은 새벽 5시에 양산을 출발해서 통영. 고성 정점식 후보와 함께 통영 서호시장 찾아 아침인사를 하고 시장민심 표심잡기에 돌입했다.
윤 의원은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았지만 새벽시장의 상인과 시민 한분 한분의 손을 잡을 때마다 따뜻한 온기와 정을 느꼈다” 면서 “통영.고성을 발전시킬 적임자 정점식 후보자가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서 경남도당 위원장의 사명을 걸고 적극적인 유세를 지원 할 것” 이라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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