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이자 배우 전효성이 성황리에 팬미팅을 마쳤다.
지난 10일 서울 합정동 라디오가가 라이브홀에서 열린 전효성 단독 팬미팅 'Whiteday and hyo seong' 에서 팬들과 소중한 추억들을 남겼다.
약 1년여만에 마련된 팬미팅으로 전효성이 장소부터 팬미팅 행사 이벤트까지 직접 준비하는 정성을 쏟으며 두 시간 넘는 시간을 꽉 채우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6곡의 노래를 준비하는 것은 물론 팬들을 위한 선물들과 한명 한명의 팬들과 모두 사진 촬영을 하는 시간까지 가지며 팬들을 감동시켰다. 마지막에는 직접 쓴 손편지를 낭독하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다가 눈물을 쏟기도 했다.
팬미팅 행사후 뒷풀이까지 준비하는 정성을 보인 이번 팬미팅은 4시간 가까운 2부 행사까지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귀중한 시간으로 채워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