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국민이 원하는 대통령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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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국민이 원하는 대통령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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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사랑 2007-01-29 19:25:41
박근혜대통령을 몹시 기다립니다~~~
박근혜님 사랑합니다... 화이팅 ~~

익명 2007-01-29 11:35:32
큰 틀에서의 정계 개편이 반드시 일어난다. 그럴경우 한나라당은 반드시 분당된다.

박근혜는 이를 염두에 두고 대선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수세적인 입장에서 벗어나 여러 계층의 대통합을 시도하라 !

정보2 2007-01-29 11:32:12
박근혜. 잃어버린 지난 8년능 찾아야 한다고 말했는데
이는 과거로 돌아가자는 뜻 아닌가? 미래를 개척하겠다는 비전보다는
단지 대권에만 온통 힘을 주는 그럼 말이 아닌가?

그리고 어제 정보2라는 이름으로 댓글을 올렸는데 박근혜에게 조금 불리한 내용이라고 해서 댓글조차 삭제하는 뉴스타운의 행태는 올바른가? 누구든 좋든 싫든 다양한 의견을 보고 각자 판단하게 할 수 있어야 하는데 한쪽 내용만 죽어라도 보도하는 태도는 찌라시에 다름없다는 것을 뜻한다. 뉴스타운 제발 오래 살고 싶으면 그따위 삭제 같은 행위 하지 말라.

한나라당 대권주자에 관한 여론 지지율을 댓글 올렸는데 박근헤에게 물리하다고 그냥 지워버리다니 !


대의 2007-01-28 22:47:19
대한민국의 앞날을 이끌어가실 분

그대에게 광영이 있으리!!!

정보 2007-01-28 22:09:38
한나라 지지율 허수 가능성 여실히 드러나

차기 대선을 앞둔 유권자들의 이념 성향이 지난 대선 전에 비해 보수화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발표됐다.

한나라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가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KSDC)에 의뢰해 지난달 8~9일 남녀 유권자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신뢰수준 95%±3.1%P)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들의 이념 성향은 "중도"가 36.9%로 가장 많았고, 보수(30.2%), 진보(27.1%)가 그 뒤를 따랐다.

이는 KSDC가 지난 2002년 대선 직전 같은 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진보(41.1%)-중도(32.3%)-보수(26.7%)의 순으로 나타났던 결과에 비해 유권자들의 이념 성향이 좌에서 우로 이동하고 있는 경향을 보여준다는 것이 한나라당의 분석이다.

1997년 대선 직전 조사에서 "보수(41.5%)"가, 2002년 대선 직전 조사에서 "진보"가 다수였던 것과 비교할 때 이번 조사에서는 "중도 성향"에 가장 높은 분포를 나타내고 있는 점도 한나라당이 주목해야 할 부분이라고 임태희(任太熙) 여의도연구소장은 밝혔다.

임 소장은 염창동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늘어난 중도성향 유권자들은 진보에서 이동해온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범여권 통합신당"이 창당될 경우 중도층의 31.1%는 한나라당을 지지한다고 했지만 비슷한 비율인 30.2%가 '반(反) 한나라당" 성향을 보일 것으로 조사된 점을 눈여겨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절대 지지층 중에서도 보수는 절반 가량(51.9%)에 그치는 대신 중도(31.9%)와 진보(27.7%)의 비율 역시 만만치 않았다.

정책 이슈별로 볼 때 과세, 부동산, 재벌개혁 등 경제 분야에서 응답자의 다수가 진보적 성향을 보였던 반면 사형제나 불법시위 등 사회 이슈에서는 보수적 성향의 답변이 더 많았다.

예컨대 "부자들에게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질문에는 절대 다수인 82.2%가 찬성하고 9.8%가 반대한 반면, "불법시위는 강력 진압해야 한다"는 질문의 경우 찬성(64.6%)이 반대(21.2%)를 압도했다.

그러나 차기 정부의 이념 성향에 대해선 "진보적이어야 한다"는 응답이 39.8%로 "보수여야 한다(17.3%)"는 응답보다 2배 이상 많게 나온 점은 주목된다. 임 소장은 "한나라당 지지층에서도 진보적 정부를 선호하는 응답이 36.4%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응답자들이 꼽은 차기 정부의 최우선과제는 '부동산 문제 해결(26.0%)"이 1위였고, 사회양극화 해소(15.2%), 실업문제 해결(14.7%), 사회안정 질서확립(13.3%), 교육제도 개선(12.6%)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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