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국민이 원하는 대통령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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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국민이 원하는 대통령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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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 2007-01-27 23:45:11
박근혜는 정치성, 도덕성, 강직성 뿐만 아니라 정책 공약내용, 지휘 통솔력, 국가지도자로서의 카리스마, 등 모든면에서 돋보이는 군계일학이다.
그뿐이랴!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애민 정신, 5개국어를 구사하는 외교력, 미국 일본등 우방국가가 신뢰하는 한국의 정치지도자 이다. 2007년 대선에서 박근혜가 대통령으로 선출 될것이며 그렇게 되어야만 선친에 이어 民族
中興과 선진국 진입의 대 과업을 이루게 되리라! 밀어 줍시다!!!

꿈꾸는사람 2007-01-28 10:19:52
대한민국 잃을것이냐 찿을것이냐도 나라에 여기에 달려 있다고 생각해야한다 다른후보들은 자기개인 입만 불릴려는 그런 속성이 있지만 근혜님은 그렇치 안은것같다 해서 국민에 지지을 받는것 같다 국민들이 객관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탠데

발상전환 2007-01-28 13:50:58
그동안 뭐 한게 있어야 더러운지 깨끗한지 알수가 있지.
한 게 없으니 깨끗하다고 우기는 작자들.
그러한 깨끗함은 무능력을 의미.

2007-01-28 17:17:36
비교할 수 없는 청렴성, 강직성, 심사숙고..원칙주의, 애국애족, 철학...등등...어떤 주자와도 비교할 수없는 우수한 대통령의 자질을 갖고 있는 분이라고 확신합니다.

정보 2007-01-28 22:09:38
한나라 지지율 허수 가능성 여실히 드러나

차기 대선을 앞둔 유권자들의 이념 성향이 지난 대선 전에 비해 보수화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발표됐다.

한나라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가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KSDC)에 의뢰해 지난달 8~9일 남녀 유권자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신뢰수준 95%±3.1%P)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들의 이념 성향은 "중도"가 36.9%로 가장 많았고, 보수(30.2%), 진보(27.1%)가 그 뒤를 따랐다.

이는 KSDC가 지난 2002년 대선 직전 같은 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진보(41.1%)-중도(32.3%)-보수(26.7%)의 순으로 나타났던 결과에 비해 유권자들의 이념 성향이 좌에서 우로 이동하고 있는 경향을 보여준다는 것이 한나라당의 분석이다.

1997년 대선 직전 조사에서 "보수(41.5%)"가, 2002년 대선 직전 조사에서 "진보"가 다수였던 것과 비교할 때 이번 조사에서는 "중도 성향"에 가장 높은 분포를 나타내고 있는 점도 한나라당이 주목해야 할 부분이라고 임태희(任太熙) 여의도연구소장은 밝혔다.

임 소장은 염창동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늘어난 중도성향 유권자들은 진보에서 이동해온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범여권 통합신당"이 창당될 경우 중도층의 31.1%는 한나라당을 지지한다고 했지만 비슷한 비율인 30.2%가 '반(反) 한나라당" 성향을 보일 것으로 조사된 점을 눈여겨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절대 지지층 중에서도 보수는 절반 가량(51.9%)에 그치는 대신 중도(31.9%)와 진보(27.7%)의 비율 역시 만만치 않았다.

정책 이슈별로 볼 때 과세, 부동산, 재벌개혁 등 경제 분야에서 응답자의 다수가 진보적 성향을 보였던 반면 사형제나 불법시위 등 사회 이슈에서는 보수적 성향의 답변이 더 많았다.

예컨대 "부자들에게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질문에는 절대 다수인 82.2%가 찬성하고 9.8%가 반대한 반면, "불법시위는 강력 진압해야 한다"는 질문의 경우 찬성(64.6%)이 반대(21.2%)를 압도했다.

그러나 차기 정부의 이념 성향에 대해선 "진보적이어야 한다"는 응답이 39.8%로 "보수여야 한다(17.3%)"는 응답보다 2배 이상 많게 나온 점은 주목된다. 임 소장은 "한나라당 지지층에서도 진보적 정부를 선호하는 응답이 36.4%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응답자들이 꼽은 차기 정부의 최우선과제는 '부동산 문제 해결(26.0%)"이 1위였고, 사회양극화 해소(15.2%), 실업문제 해결(14.7%), 사회안정 질서확립(13.3%), 교육제도 개선(12.6%)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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