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를 빛내는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강렬한 EDM 트랙 'Super Asia'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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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빛내는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강렬한 EDM 트랙 'Super Asia'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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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실력파 DJ/프로듀서 TPA가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싱글을 선보인다. 아이콘의 바비(Bobby)와 중국판 쇼미더머니 '랩오브차이나'에서 주목을 받은 중국인 래퍼 바바(VaVa)가 참여한 신곡 “슈퍼 아시아(Super Asia)”는 힙합과 EDM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곡이다.

바비의 허스키하고 유려한 랩, 귀에 꽂히는 바바의 보이스 그리고 TPA의 트랩 스타일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인상적인 “슈퍼 아시아”는 한국어, 중국어와 영어까지 3개국어로 가사가 구성되어 있으며, 자신의 존재감을 세상에 뽐내는 내용을 담고 있다.

TPA는 2013년 데뷔한 실력파 DJ/프로듀서로, 중국의 래퍼 알 로꼬(Al Rocco) 및 아이비(Ivy) 등과 협업하며 EDM 장르의 영역을 확장해왔다. TPA는 울트라 코리아 및 스펙트럼 등 굴지의 페스티벌에서도 공연을 펼친 바 있으며, 그의 곡은 아시아 여러 클럽에서 사랑 받고 있다.

중국의 래퍼 바바는 랩오브차이나 출연 이후 승승장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헐리웃의 흥행작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Crazy Rich Asians)’에 그녀의 곡 “마이 뉴 스웩(My New Swag)”이 수록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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