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건설공사에 적용할 노임,중기사용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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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건설공사에 적용할 노임,중기사용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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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임 평균 6,7%증가,토목.건축등 1,700개 건설현장거쳐..

대전광역시는 올해의 건설공사에 적용할 시중 노임과 중기사용료를 산정·발표했다. 시가 발표한 올해의 시중노임은 지난해 9월말 기준으로 토목, 건축, 전기공사 등 1,700개 건설현장에 대한 현장실사를 거쳐 직종별 임금을 산출했다고 밝혔다.

올해 전체직종 평균임금은 1일 8시간 기준으로 지난해 대비 6.7% 증가된 99,802원이며, 일반공사는 3.04%증가된 92,743원, 보통인부는 1.75%증가된 57,820원 등이다. 중기사용료는 건설기계운전조수 삭제 및 환율 하락 등으로 15톤 덤프트럭 사용료의 경우 전년대비 8.96% 감액된 시간당 52,973원으로 산정됐다.

중기사용료는 기준환율($929.6원/감8.23%)과 유류대(휘발유1,263원/증1.20%, 경유 1,056원/증7.42%, 중유 463원/감4.33%)·건설기계 가격(평균가격/597개/292,786천원/증16.01%)·인건비·손료 등을 계상하여 산정됐다.

이번에 발표된 노임 및 중기사용료는 올해 대정시 건설관리본부와 상수도사업본부 등에서 추진하는 1,556억원 규모, 182개 건설공사의 설계금액 산정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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