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 속에 통신 사기범죄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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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속에 통신 사기범죄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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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금융사기 피해자 속출

논산시 일원에 국민은행 본점 조사과 카드연체 관리팀이라 칭하는 범죄 조직이 순박한 도농시의 시민계좌를 털어간다.

최근 전국적인 피해가 발생하는 금융 전화 사기단의 피해가 증가 되는 가운데 논산의 벌곡우체국 에서는 직원의 빠른 판단력으로 피해예방 사례가 있어 고객중심의 서비스가 되고 있다.

범죄 수법1) 벌곡면 소재 모회사의 대표가 한 여자로부터 사무실 직통 전화로 국민은행 본점 조사과라 칭하며 카드연체 사실 및 대금 880만원을 이체 하여야 한다고 통화 본인은 은행카드 거래사실이 없다고 말하자 확인 차 성명과 주민등록 번호확인을 요청 대답하여줌

^^^▲ 자동화기기 조작시 특히 주위^^^
범죄 수법2) 범죄 조직의 통화원은 주민등록번호가 도용된 것 같으니 보안장치의 필요성에 대하여 안내하고 농협이나 우체국 자동화기기 앞에서 기다리면 10분후 다시 통화하기를 요구 휴대전화로 다시 전화 자동화기기를 통하여 부르는 대로 번호 입력토록 요구 하여 마지막 번호 입력 시 자동 계좌이체처리 하여 사고가 발생함

사고당일 우체국 에서는 평소 이용하는 고객께서 통화하는 소리를 청취 논산 지역의 사고 발생에 대하여 안내하고 범죄 조직과 통화하자 바로 통화가 차단되고 휴대폰 수신번호에 전화 하였으나 통화불능 되었다.

사기 피해 직전 모면한 시민은 우리 같은 사람이 당하기직전이면 순박한 농민들은 피해가 속출할 것 이라 말하며, 금융사기 피해가 없도록 개인 신상 정보에 더욱 주위가 필요하다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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