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루미나리에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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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루미나리에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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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세상을 아름답고 희망이 넘치도록

^^^▲ 대전 루미나리에 페스티벌^^^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한빛광장에서 희망의 빛축제가 3월 4일까지 루미나리에 작품전시와 함께 외국 공연단의 공연으로 다채롭게 열리고 있다.

루미나리에는 조명으로 건축물을 만들거나 치장하는 축제로 빛의 예술 또는 빛의 조각이라 한다. 르네상스시대 말기인 16세기 후반 이탈리아에서 성인을 기리고 빛이 가진 정신 가치를 나타내기 위한 종교의식으로 열렸던 조명축제에서 시작되어, 현재 색깔과 크기가 다른 전기조명을 이용하여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3차원 빛의 축제로 발전하게 되었다.

^^^▲ 대전 루미나리에 페스티벌^^^
주요행사는 브라질댄싱팀의 남미댄스, 지구촌을 감동시킨 파벨 반젤리의 1인 인형무대, 음악카페 겨울나그네의 라이브 공연, 스피드의 이미테이션쇼등이 있으며, 매일 저녁 5시 50분에 점등하여 10시 30분까지 루미나리에 페스티발이 열리고 있다.

루미나리에 종류로는 갤러리아(곧게 뻗은 도로에 아치형 구조물을 설치하여 빛의 터널 같이 보이게 하는 구조물), 스팔리에라(평면형 구조물로 원형, 마름모형 등 다양한 모양을 보임), 파사드(화려하고 웅장함을 표현하기 위해 갤러리아 입구에 설치하는 구조물)이 있다.

^^^▲ 대전 루미나리에 페스티벌^^^
^^^▲ 대전 루미나리에 페스티벌^^^
^^^▲ 대전 루미나리에 페스티벌^^^
^^^▲ 대전 루미나리에 페스티벌^^^
^^^▲ 대전 루미나리에 페스티벌^^^
^^^▲ 대전 루미나리에 페스티벌^^^
^^^▲ 대전 루미나리에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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