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계룡스파텔 온천장 불'…긴박했던 상황 "옷도 입지 못하고 피신"
'대전 계룡스파텔 온천장 불'…긴박했던 상황 "옷도 입지 못하고 피신"
  • 최진욱 기자
  • 승인 2019.02.04 09: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 계룡스파텔 온천장 불
대전 계룡스파텔 온천장 불 (사진: YTN 뉴스)
대전 계룡스파텔 온천장 불 (사진: YTN 뉴스)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계룡스파텔 온천장에서 불이 일어나 수백 명이 긴급히 몸을 피했다.

지난 3일 저녁 무렵 대전 계룡스파텔 온천장에서 불이 발생했고 입욕객 등 수백 명이 불을 피해 밖으로 뛰쳐나왔다.

이들 중에는 대전 계룡스파텔 온천장에서 일어난 불을 피하고자 옷을 제대로 입지 못한 상태로 움직인 이들도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측은 건물 지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대전 계룡스파텔 온천장에서 불이 일어난 정확한 경위 파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이번 불로 인해 대전 계룡스파텔 온천장에는 수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생겼으나 사상자는 생기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