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추화정이 프로농구 경기에서 ‘응원 요정’의 진가를 제대로 발휘한다.

소속사 아이컨텍컴퍼니 측에 따르면 추화정은 오는 2일 오후 5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창원LG와 전주KCC 경기에서 시투와 하프 타임 공연을 진행한다.
이날 추화정은 시투를 선보인 뒤 솔로 데뷔곡 ‘실컷’과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로 하프 타임을 장식, 청아한 보이스로 현장에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달 26일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경기에서 관중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며 ‘응원 요정’ 타이틀을 입증한 추화정이 이번 경기에서는 어떤 감미로운 목소리로 관중과 소통할지 기대가 모인다.
과거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서 ‘8등신 이선희’로 출연해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은 추화정은 지난달 1일 솔로 데뷔 싱글 ‘실컷’을 발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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