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외롭다. 종교계 세몰이와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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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외롭다. 종교계 세몰이와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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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고독에서 바라본 '종교계 세몰이와 여론조사'

^^^▲ 눈보라속에 재두루미와 청둥오리
ⓒ 이화자^^^
지난해부터 각 언론매체마다 연일 이름하여 ‘여론조사’ 그 내용엔 정말 국민들의 여론이 충분히 반영된 것인지? 에 대한 일말의 의구심을 지울수 없다.

또 신년들어서 ‘신년교례회’라는 이름을 통하여, 대규모의 신년교례회가 곳곳에 열리는데, 그중 타지역 종교계 인사들이 대형버스로 속속 도착하는 그야말로 휘황찬란 ‘신년교례회’를 보노라면 일반 국민으로서 느끼는 소외감, 박탈감을 그들은 진정 알고 있는가?

우리 국민들이 지도자들에게 진정 원하는 바가 뭔가? 겨울 거센 눈보라속에 가족의 안전과 국가의 평화를 바라는 것이 국민들의 여망일진데, 곳곳에서 펼쳐지는 종교계 세몰이 행사를 바라보노라면 ‘군중속에 고독’ 이라는 표현이 이렇게 실감 날줄은 정말 몰랐다. 바로 국민 대다수가 느끼는 절대 고독을 과연 지도자들은 알고 있는가? 모르는가?

^^^▲ 눈보라속에 홀로 있는 재두루미같은 국민들의 고독
ⓒ 이화자^^^
언론매체 역시 아직도 국민들은 그들의 선동에 놀아는 허수아비로 이용할려고 하는건 아닌지?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자치단체장은 필사적인 노력으로 서민경제를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는 이때 !

힘을 앞세운 종교계의 대선용 신년세몰이 행사!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다는 옛말이 있다. 전국민이 다 종교인은 아닐것인데, 국민이 우선인가? 아니면 종교인이 우선인가?

국민은 없고 온통 종교인만 활개치는 현 사회현상을 지도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참으로 궁굼하다.

^^^▲ 김관용 경북도지사
ⓒ 이화자^^^
지방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은 중앙권력이다. 대선용 선심으로 자치단체의 발전계획마저 중앙권력의 간섭이 곳곳에 미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국민은? 주민은? 국민과 지역주민을 위한 정치와 행정을 원하고 있고, 그것은 정당한 국민들의 권리를 요구하는 것이다. 중앙권력의 과도한 간섭을 자재해야 자치단체장이 열심히 일할 수 있다.

자치단체장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들어 주어야 지방이 발전할수 있다.

진정 지역주민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일은 최일선 자치단체장들이 도맡아 하고 있는데, 종교단체의 거대한 조직의 힘을 빌리기전 어렵고 불안한 국민들 마음부터 다독이고 보살피는 것이 지도자의 몫의 책무가 아닐까?

신년 벽두부터 온통 ‘여론조사’라는 이름으로 실시간 보도하는 언론매체나 종교계의 세몰이 행사! 추운 겨울날 눈보라속에 내동댕이 쳐진것 같은 절대 고독의 국민들 마음을 진정 알고 있는지?

국민 우롱하는 대선용 ‘여론조사’와 종교계 세몰이 행사 그 종착점까지의 과정에서 선량한 국민들 더 이상 목적을 위한 도구로 선동하지 말것을 바란다.

^^^▲ 국민은 집어삼킬듯한 거센 파도앞에 놓인것 같다.
ⓒ 이화자^^^
^^^▲ 태양을 보면서 오색풍선을 날리는 국민 마음도 헤아려 줄어야
ⓒ 이화자^^^
^^^▲ 눈덮힌 삼사해상공원
ⓒ 이화자^^^
^^^▲ 다정한 부녀의 모습처럼 국민들은 평화롭게 살고 싶을 뿐이다.
ⓒ 이화자^^^
^^^▲ 지역지도자들은 주민들 염원을 헤아려 줄줄 알아야
ⓒ 이화자^^^
^^^▲ 눈보라속에 재두루미 국민이 되지 않게...
ⓒ 이화자^^^
^^^▲ 떠오르는 태양에 희망의 풍선을 띄우는 마음
ⓒ 이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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