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밑 아름다운 인생으로 살아가는 실명 개그맨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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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밑 아름다운 인생으로 살아가는 실명 개그맨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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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문씨도 라디오 등 각종 방송프로에서 각광

^^^▲ 김민씨는 얼마전 타계하기전 국민적 영웅 프로레슬러 박치기 왕 김일 선생의 병실을 찾아 박정희대통령의 성대모사로 고인을 한때나마 즐겁게 해드렸다.^^^
지난 29일 금요일 경기도 가평군 현리 꽃동네 "희망의 집" 성당內에서 개그맨 김민씨의 사회로 음악, 강길성 가수 정문, 박지민 등의 4명이 행사를 맡아 한 바탕 노래와 춤 개그가 어우러져 꽃동네 ‘희망의 집’ 식구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1시부터 3시까지 약 2시간 넘게 이들과 어우러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개그맨 김민씨는 연주인과 가수들로 구성된 강길성, 김호평, 정 문, 박지민씨 등은 매월 서울 종묘공원, 용인 영보 자애원, 의정부 나눔의 샘, 서울 구기동 청운양로원, 경기도 현리 꽃동네 희망의 집 등에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자원봉사단체 “늘 푸른 샘” 맨 버들인 이들은 매달 자신들의 수입에 50만원씩 각출하여 방과 우유, 등 이들이 필요 하는 물품을 지원 받아 꾸준한 봉사를 펼치고 있다.

특히 개그맨 김민씨(52 TBC 공채2기)는 당뇨합병증으로 한쪽 눈을 완전히 실명했고, 다른 한 쪽 눈마저 거의 보이지 않는 상태(시각장애3급) 인데도 절망하지 않고 병원 등 독거노인 들과 소외된 곳이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면 언제든지 달려가 1인 개그를 펼치고 있다.

얼마 전 타계한 국민적 영웅 프로레슬러 박치기 왕 김일 선생의 병실을 찾아 박정희대통령의 성대모사로 고인을 한때나마 즐겁게 해드렸다.

그는 또 ‘월간 박정희’ 12월호를 통해 다시 한 번 평소에 김일 선생께서 왜 우리의 위대한 대통령이 박정희대통령인가를 더 많이 알게 되었다면서 “봉사는 나의 삶, 나의 모든 것, 묵묵히 사랑을 전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사람은 누구에게나 겨자씨같이 작은 사랑의 씨앗이 가슴속에 담겨져 있습니다. 이 씨앗들이 널리 퍼트려져 싹을 틔우면 세상은 아름다운 꽃밭이 될 것입니다” 며 “사랑의 시작은 이 작은 겨자씨를 자신의 가슴속에서 꺼내어 다른 이에게 주는 일입니다”고 봉사의 즐거움을 토로했다.

또 “늘 푸른 샘” 봉사단에 뒤늦게 합류한 가수 정 문씨는 대표곡 "사랑아", “당신이 좋아” 등으로 라디오 등 각종 프로에서 방송활동 중인 가수로 각광 받고 있다.

^^^▲ “늘 푸른 샘” 봉사단에 뒤늦게 합류한 가수 정 문씨는 대표곡 "사랑아", “당신이 좋아” 등으로 라디오 등 각종 프로에서 방송활동 중인 가수로 각광 받고 있다.^^^
^^^▲ 지난 29일 금요일 경기도 가평군 현리 꽃동네 "희망의 집" 성당內에서 개그맨 김민씨의 사회로 음악, 강길성 가수 정문, 박지민 등의 4명이 행사를 맡아 한 바탕 즐겁게했다.^^^

^^^▲ 연주에 심취되어 있는 강길성씨도 큰 박수를 받았다^^^
^^^▲ 꽃 동네 희망의 집 가족들이 쇼를 보면서 즐거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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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병윤 2006-12-31 12:53:18
    김민씨 많은 매스컴을 통해 소개되고 있는분인데 참 대단하네요.

    아름다운사람 2006-12-30 18:08:04
    자신의 몸도 안 좋은데 참 좋은 일들 많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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