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이성민의원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회 훈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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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이성민의원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회 훈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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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협의회에서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 위해 제정된 공로 인정 받아

^^^▲ 훈장을 받고 있는 이 성민 중랑구의회 의원지난 15일 바르게살기 중랑구협의회 평가 보고대회에서 중랑구의회 이 성민의원이 서울시협의회 박금애 회장으로 부터 훈장을 받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중랑구의회 이성민 의원이 지난 15일(금) 2006년도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로 부터 훈장을 받았다.

사단법인 바르게살기운동 중랑구협의회(회장 박 용조)는 지난 15일 오후 2시 중랑구민회관 소 강당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문병권 중랑구청장 그리고 지역의 정관계 인사및 300여명의 관계자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사) 바르게살기운동 중랑구협의회 평가 보고대회를 갖는 자리에서 훈장을 받은 것이다.

이자리에서 중랑구의회 이성민의원은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에서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된 공을 인정 받아 전국 50여만 회원들이 엄선한 훈장을 받은 것이다.

바르게살기 운동 중앙협의회 박금애 회장에 따르면 "이성민 의원은 "1990년 바르게살기 운동에 몸담아 오면서 동위원장과 구 협의회 사무국장을 거쳐 현재 구 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공로를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 의원은 지역시회에서 크소 작은 봉사 활동은 물론 지난 5,31 지방선거에 구의원으로 당선돼 의정활동을 해 오면서 기초질서 확립등 봉사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자"로 지난 "2005년도에는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복리 증진에 노력한 공로를 높이 인정 받아 전국 장애인 협회에서 "장애이날 수여하는 상중 비 장애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상인 봉사상을 받은 바 있다

이의원은 또 2005년도에 이용훈 대법원장이 수여하는 표창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남 몰래 봉사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공이 크기에 이와같은 훈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랑구의회 의원이기도 한 이성민의원은 이 소식을 듣고 찿아가 소감을 묻는 기자에게 "참으로 부끄럽다면서 저보다 더 많은 활동과 봉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은데 저에게 이와 같은 큰 상을 받게 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다"말했다.

이 의원은 또 "앞으로도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그리고 소외된 계층을 위해 더 많은 봉사를 하라는 뜻에서 이러한 영광스런 상을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남은 임기동안 여력이 허용되는 한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집무중인 이 성민 중랑구의회의원중랑구의회 이성민의원이 24일 휴일임에도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연구 자료를 준비하기 위해 사무실에 나와 근무하는 모습이 본지 기자의 카메라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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