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문화관광해설사 추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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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관광해설사 추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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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관광객들의 편의 도모를 위해 신규 문화관광해설사를 추가 배치한다.

현재 10명의 문화관광해설가가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신규양성자 교육 및 수습 과정을 거쳐 선발된 6명이 2019년부터 함께 활동하게 된다.

원주시는 관광객들이 우리 지역 문화를 더 많이 이해하고 관광지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져갈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해설사가 배치되는 주요 관광지는 강원감영, 원주역사박물관, 한지테마파크, 치악산 구룡사, 임윤지당 선양관 등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배치를 통해 내년부터는 해설 서비스를 요청하는 관광객들 수요를 어느 정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설서비스 이용은 무료이며, 당일 관광지를 방문해 해설을 요청하거나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해설사가 배치되지 않은 다양한 관광지들을 여행하면서 해설서비스를 받고 싶은 단체 관광객은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 예약 사이트를 이용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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