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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족한 설계단은 건설교통국장을 단장으로 하여 시 산하 기술직 공무원을 6개반으로 편성해 내년 2월말까지 합동작업으로 운영하게 되며, 총 722지구에 대한 조사․측량과 실시설계를 자체적으로 시행하여 외주 용역 설계시 소요되는 예산 27억원을 절감하였다.
앞으로 시 재정운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합동작업으로 인한 기술직 공무원 상호간의 업무연찬으로 기술능력 함양과 유대강화는 물론, 설계의 일관성 유지와 내실화 및 효율화를 기하는 등 건설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하였다.
아울러 특히, 민선 4기의 출범에 따른 공약사업의 실천과제인 기반시설확충에 중점을 두어 내실있는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석해 건설공사 설계단을 격려한 박보생 김천시장은 “성공리에 개최된 전국체전에서 설계단이 거둔 성과에 대하여 치하하고, 건설공사의 조기발주가 지역경제 회생의 디딤돌이 될 거라며 설계단의 아낌없는 노력”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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