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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 서울대 정문^^^ | ||
그는 다름 아닌 26일과 27일 2007년도 대입 정시모집을 준비 해온 수험생들과 그의 가족들이다.
시대의 흐름 때문에 대학을 직접 가지 않고도 집안에서 올라인으로 수험생들이 접수하는 것 또한 시대의 흐름이요 편리함이다.
하지만 편리함의 장점도 있지만 접수 과정에서 자칫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불이익을 보거나 수년간 준비해온 수험생들이 준비해온 입시 전략이 물거품으로 변할 수 있어 수험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먼저 인터넷으로 수험생들이 들어 가고져 하는 대학의 원서를 접수 하려면 먼저 접수 대행 사이트에 회원 가입부터 해야 한다.
그런 다음 수험생들이 각자 지망하고 져 하는 대학의 원서를 작성해 저장해 두었다가 접수 기간 내에 최종 결제를 함으로써 접수를 마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다.
하지만 이 같은 원서접수 과정에서도 수험생들이 확실히 기억해 두워야 할 내용이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원서를 작성한 뒤 저장만 해놓고서 접수를 끝냈다고 착각하는 경우다.
이 경우 광운대학교 총무과장은 본지와의 특별 인터뷰에서 몇 가지를 당부했다.
첫 번째로 “수험생들이 올 라인으로 접수를 할 때는 최종 결제 후 수험표 출력까지 마쳐야 한다며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원서를 쓰는 당일 수험생 자신이 지망 대학의 지원 자격이 되지 않는다는 걸 발견하고 당황하는 일이 종종 있으니 사전에 꼼 꼼 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충고했다.
이 과장은 특히 “수능시험 최저 자격기준에 미달하는 것을 모르고 접수하는 분들이 간혹 있다”면서 “그로 인한 불이익은 수년간 고생을 해 오면서 대입을 위해 준비해온 수험생들에게 돌아간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충고했다.
또한 “회원 가입에서 원서 접수까지 모두 수험생 이름으로 해야 하지만 종종 가족들이 대신 원서를 접수해 주려다 생기는 실수가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과장은 “몇몇 대학을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들은 미달 사태를 우려해 마감 직전까지 경쟁률을 공개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접수자 입장에서는 되레 조심해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적어도 마감 2시간 전엔 접수를 마치는 것도 안전하다며 이를 권고하기도 했다.
결제시 입력해야 하는 정보가 만만치 않아 생각보다 늦어질 수 있고, 막판에 접수가 폭주할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정시모집에서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세 번의 지원기회가 주어진다.
자칫 단순한 실수 때문에 단 한번의 기회라도 놓치는 일은 없어야겠다.
하지만 상식 밖의 실수로 매년 수험생들이 황금의 시간을 놓치고 수년간 준비해온 수험생들의 준비가 물거품 되는 안타까운 사연이 발생하고 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듯한 수험생들의 막판 입시전략과 준비
가족들과 수험생들의 철저한 준비로 뉴스타운의 독자들을 비롯한 모든 수험생들이 합격의 영예를 앉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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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07학년도 정시모집을 앞둔 수험생 학부모입니다.
정말 필요한 정보인거같아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