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전도사"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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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전도사"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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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이경규씨 ‘청소년 비행예방 홍보대사’로 위촉

^^^▲ 청소년 비행 예방 홍보대사 이경규몰래카메라와 개그맨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이 알려진 이경규(45세)씨가 김성호 법무부 장관으로 부터 "청소년 비행 예방 홍보대사"로 임명을 받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몰래카메라와 개그맨 그리고 전문 MC로 브라운관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이경규(45세)씨가 법무부로 "청소년 비행 예방 홍보대사"로 임명장을 받았다.

법무부(장관 김성호)는 18일 오전 10시 30분 개그맨과 영화제작자 그리고 MC로 활동하고 있는 이경규씨(45세)를 ‘청소년 비행 예방 홍보대사’로 공식 임명하고 임명패를 전달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개그맨 이경규씨는 ‘양심 냉장고’ ‘이경규가 간다’ ‘느낌표’ 등 다수의 공익적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법과 기초질서의 중요성을 환기시켜왔으며, 최근에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하는 등 활발히 활동을 벌이고 있어 오늘 홍보대사로 임명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18일 김성호 법무부 장관으로 부터 홍보대사로 임명장을 받은 이경규씨는 오는 2007년 1월 1일부터 홍보대사 자격으로 전국에 있는 보호관찰소와 소년원 그리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내일의 꿈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에 나서며, ‘법교육 명예 강사’와 ‘소년원생 국토순례 대장정’ 참여 등 청소년 비행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위해 공식 활동을 하게된다.

이경규씨는 개그맨으로 성공하기까지의 겪어온 자신의 고난과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현재의 시련을 딛고 밝은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활동하겠으며 전국에 있는 보호관찰소와 소년원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전도사역활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경규씨에게 “비행 청소년들이 법과 기초질서를 지키며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삶의 자세로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 했다.

이 경규 ‘청소년 비행예방 홍보대사’는 개그맨이자 MC, 영화사 IN&IN 대표로 1981년 MBC 개그 컨테스트로 데뷔 맹활약을 하고 있으며 1997년 서울지검장 표창을 받은 바 있고 2004년과 2005년에는 MBC 방송연예대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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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내 2006-12-18 20:19:49
    이경규는 좋은데 mbc는 싫다 mbc에 제일미운놈은 한학수 pd수첩이놈이 지랄하는 바람에 우리나라가 산유국보다도 더 잘살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년가 300조가넘는 줄기세포 특허권을 셰튼에게 빼기게 생겨스니 이 매국노방송국에 적을 둿기때문에 곱게보이질 않는다.

    이거 개그 아녀? 2006-12-19 09:04:05
    이거 혹시 개그아니지요?
    이경규씨가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하도 몰래카메라로 골탕을 먹여서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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