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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들에게도 인기 짱 박근혜 전 대표 ⓒ 뉴스타운 임원택^^^ | ||
그러나 대한민국 서민들은 내년의 희망은 내 자식들과 가족들이 더욱 더 작은 공간이지만 마음 놓고 생활 할 수 있길 바라고 있다.
15일 조인스닷컴 여론조사결과 서민들이 늘 생각하고 관심가지는 "불우이웃에게 잘 도와 줄것 같은 대선 후보" 부분에 박근혜 전 대표(32.5%), 이명박 전 시장(13,9%),손학규 전 경기지사(8.2%) 순으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16대 대선을 본다면 이회창 후보 또한 명백한 전체적인 여론조사에서는 1위를 달렸으나 서민적인 정책 및 20~30대의 지지도 하락으로 인해 전체적인 대선 패배를 맛본 것을 우익단체 및 한나라당 관계자들 또한 잘 알고 있는 부분이며 정치 네티즌들은 세부적으로 익히 알고 있는 부분이라고 한다.
또 박근혜 전 대표는 17대 총선을 맞이하며 당대표로 취임이후 뉴 한나라당의 슬로건을 걸고 당의 과거 잘못을 범국민 앞에서 석고대죄 하는 마음으로 천막당사의 추운 벌판 속에서 총선을 맞이했으며 한나라당 홈페이지도 지금까지 볼 수 없던 미아 찾기 운동 및 굿네이버스와 자매결연해서 결식아동 돕기도 선두지휘하며 대한민국 야당으로서 국민속의 미래상을 만들어준 대표로 늘 자리하고 있다고 한다.
"민심은 천심이다" 국민의 작은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 하늘의 마음을 이룰 수 있다고 하니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지도자들은 양지보다 음지를 더 알리고 함께 하려는 모습이 준비된 자 만이 대의를 논할 수 있는 범국민적인 지도자로 우뚝 설 수 있는 것 아닌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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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인스닷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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