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는 지속적 물가안정과 서민생활보호와 에너지절약 추진, 기업유치 여건조성과 유치로 산업기반을 구축하고, 5도 2촌의 도시 구상, 재래시장 현대화를 꾀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물가점검의 날을 운영하여 물가 상승율을 3% 이내로 억제시키고, 모범업소 인센티브제 실시, 월 3회 생필품 가격 조사와 감시, 전 공무원 물가관리요원화 등을 통해 물가 상승을 막는 한편 무분규 노( 22개 노조)ㆍ사 화합 유도로 생산성을 향상시켜 노ㆍ사간 상생협력을 도모함은 물론 취업 상황실 운영, 구인ㆍ구직자 연결, 고용촉진 훈련과 공공근로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또한 실천 가능한 부분부터 에너지절약 범시민 운동을 전개하고, 승용차 요일제 실시와 자전거타기(출ㆍ퇴근 등) 추진, 에너지 절약형 시설 설치ㆍ교체, 자전거 도로 확충, 신관APT 및 상가 밀집지역 도시가스 공급(4365세대) 등을 추진해왔다.
이와 함께 수도권 및 대전권 개발지역 등 소재 기업체를 유치하기 위해 우성 보흥지구( 143천㎡, 6개업체 입주), 정안 보물지구 ( 114천㎡, 5개업체 입주)에 농촌공업단지를 조성하고, 유구자카드 직물산업지원, 지역 특산품 개발 등 지역 연고산업 육성시킴은 물론 30만평 규모의 지방산업단지 건설 추진 (탄천 ,사곡), 강북지구 유구IC와 정안IC 인접지역 2∼3개소에 제2지방산업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전 행정력을 쏟고 있다.
게다가 간접적인 시장 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홍보와 경제에 기여하는 종목 중심으로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다각적 노력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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