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에 따르면, 16일 오후 3시 문예회관에서 조통달 선생의 '인당선생과 완창 판소리'에 이어 17일 오후 3시부터 대공연장에서 서용석 외 22인의 '소리북 작품 악부천명' 공연이 있고 18일 저녁 6시30분부터 소공연장에서 송순섭외 8인의 '판소리 적벽가' 연창 등이 공연된다는 것.
공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박동진 선생의 예술 혼을 선양하고 국악에 대한 문화향유 기회를 느낄 수 있는 자리로 공주의 자랑, 한국의 자랑, 세계의 명창 인당 선생이 걸어왔던 습관처럼 고뇌와 역경을 느끼고 선생의 삶과 예술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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