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발표한 앨범 선공개곡 `수작` 뜨거운 반응...미국 '뉴욕타임즈'에도 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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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발표한 앨범 선공개곡 `수작` 뜨거운 반응...미국 '뉴욕타임즈'에도 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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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힙합 앨범 중 하나인 XXX(엑스엑스엑스)의 정규 1집 (LANGUAGE)(랭귀지)가 오늘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앨범은 28일에 발매된다.

이들 커리어의 첫번째 정규 앨범 [LANGUAGE]는 오는 28일 온오프라인 주요 음반매장과 국내외 모든 음원사이트에 공개되며, 오늘부터 주요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음반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28일 발매를 앞두고, 발매 초 읽기에 들어간 XXX의 새 앨범 (LANGUAGE)는 선공개 싱글인 '수작'과 '뭐 어쩔까 그럼'을 포함하여 총 10개 트랙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늘부터 예약 가능한 예약 한정반에 한해서는 2곡의 보너스 트랙이 수록된다. 이는 지난달 발매되었던 싱글 'Just Like'(져스트 라이크)와 미공개 신곡 'Noise' (노이즈)다. 

지난 15일, XXX 정규 1집 (LANGUAGE)의 선공개 싱글이자 3번 트랙인 '수작'이 발표되자마자 각종 국내 힙합 커뮤니티가 XXX의 새롭고 진보적인 음악에 들썩였다. 뿐만 아니라 이튿날 16일에는 미국의 저명한 신문사인 '뉴욕타임즈'의 음악추천 란에 소개되며, 이번 앨범 또한 글로벌한 영향력을 보여줄 것임을 강력하게 예고했다.

XXX는 래퍼 ‘김심야’와 프로듀서 ‘FRNK(프랭크)’가 결성한 힙합듀오로써. 지난해 7월 데뷔 EP [KYOMI]를 발표하며, 애플뮤직 비츠원라디오, BBC 1 라디오, 하입비스트 등 해외 매체들의 이례적인 주목을 받았던 실력있고 젊은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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