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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견본주택 화재후 모습^^^ | ||
남구청과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남부소방서 등이 참여한 가운데 견본주택 총 33개소의 재난취약시설에 대해 합동 점검을 실시 55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해 23건에 대해 시설물관리자에게 안전조치 해줄 것을 통보했으며 나머지 32건의 경미한 사항은 현지시정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화기 미비치, 소방시설 미설치, 피난계단 물건적치, 야간관리자 미상주, 동절기 안전관리 계획서 미작성 등으로 화재예방과 관련된 사항들이 주로 적발됐다.
남구청 관계자는 “지적사항이 완전히 시정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은 시설물관리자는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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