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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나무시들음병 확산 저지에 적극 대처, 피해참나무 약2000본을 약제투입^^^ | ||
북부지방산림청 김현식청장은 11월 24일(금) 참나무시들음병 피해가 심각한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 도시자연공원내 방제현장을 둘러보고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이상린)과 전문방제작업단에게 서울지역 확산 저지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참나무시들음병은 2004년 경기도 성남시에서 처음 발생된 이후 전국적으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데 수락산은 서울지역 참나무시들음병 확산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어 조기 방제가 중요한 곳으로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는 첨단 GPS장비를 이용한 피해조사와 방제 실험을 통해 효율적인 방제 방안을 모색하는 등 참나무시들음병 확산 저지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현재는 수락산이 서울시, 의정부시, 남양주시 등 3개 지역에 걸쳐있는 도시산림으로 서울과 인근 수도권 시민들의 주된 휴식처임을 감안하여 우선 피해가 심한 지역의 피해참나무 약2000본을 약제주입 위주로 자연생태계를 최대한 보전하면서 방제사업을 벌이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참나무시들음병 확산으로 인한 산림생태계 파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서울, 경기지역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 완전방제를 목표로 사업비 우선지원 등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문의 :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 김인호(02-957-7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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