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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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교회인가? 정당인가?

^^^ⓒ 뉴스타운^^^
지난 10월25일, 한나라당은 인명진 목사라는 사람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에 임명했다. 윤리위원장은 당원의 언행을 감시 감독하여 출당 조치까지 할 수 있는 기율부장이다. 한나라당은 이런 중차대한 임무를 대한민국을 파괴한 전과 4범에 맡긴 것이다.

강재섭 대표는 이 사람을 영입하기 위해 삼고초려를 했고, 당직자들 앞에서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들이 다 아시다 시피 인 목사님은 평생을 노동운동 빈민운동 하시면서 한마디로 정의의 화신입니다. 한나라당을 보다 진실 되고 따뜻한 정당으로 만드는데 역할을 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요즘 건물 청소하는 데도 건물 주인이 아웃소싱을 줘서 전문가들이 합니다. 이 큰 정당, 우리가 정화하는데 우리 힘으로 하면 모자랄 수도 있고 우리끼리 하면 감쌀 수 있는데 훌륭하신 분이 오셔서 당을 정화해 줄 것으로 기대 합니다.”

인명진은 누구인가

도대체 인명진은 어떤 사람인가? 1946년 충남 당진에서 출생, 대전고, 한신대를 거쳐 샌프란시스코신학교 신학대학원 박사를 한 모양이다. 이어서 영등포 도시산업선교회 총무(1972~1984), 갈릴리교회 목사(1986~ 현재), 민주헌법쟁취 국민운동본부 대변인(1987), 한국방송공사 이사(1996~2000)를 거쳤다 한다.

그는 1979.8.11일에 YH 근로자들이 신민당사를 점거했던 그 유명한 YH사건의 배후 조종자로 알려져 있다. YH 사건은 순수한 노사분규를 악의적으로 정치 문제화 하려는 외부의 충동질에 의해 빚어진 사건, 노조 지부장 최순영, 부지부장 이순주, 사무장 박태연, 그리고 배후 조종자로 지목된 목사 인명진·문동환·서경석, 교수 이문영, 시인 고은 등 모두 8명이 국가보위에 관한 특별조치법과 집시법 위반으로 구속됐다.

그가 보낸 수많은 위장취업자, 그가 의식화 훈련을 시켜 낸 수많은 노동자들이 수많은 기업을 도산시키면서 오늘날의 민노총과 민노당을 만들어냈다.

그는 1972년부터 84년까지 영등포 산업선교회 총무로 일하는 동안 4차례에 걸쳐 감옥살이를 했다. 1974년 그는 유신철폐를 외치다가 긴급조치 1호에 걸려 김진홍 전도사(징역15년)와 함께 10년 실형을 받았다.

1987년 6월 민주화 항쟁 때는 민주헌법쟁취 국민운동본부 대변인을 맡았다. 김영삼 대통령 정부에서는 대통령 직속기구인 ‘행정쇄신위원회’에 비상임위원으로 참여했다.

"도시산업선교연합회"란?

도사산업선교회의 대부는 강원용 목사다. 1964년3월, 혁신계 교회 목사 300명이 [한국도시산업선교연합회], 약칭 [도산]을 구성하여 도시산업 근로자에 대한 선교를 한다는 구실로 성경 교리를 소위 [해방신학], [민중신학]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여 근로자들을 의식화 시키고 선동하여 노사분규를 연출하기 시작했다.

1969년 9월의 ‘제일물산’, 72.3월의 동일방적, 77.5월의 ‘남영나일론’, 79.8월의 ‘YH’, 80.4월의 ‘반도상사’ 들에 대한 분규들이 대표적인 사례들이다. 이를 배후 조종한 사람들은 지금도 재야의 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중의 가장 두드러진 사람들 중 한 사람이 인명진이다.

이로 인해 대다수의 경제인들은 도시산업선교회에 대한 노이로제에 걸려 있고, 지금도 필자의 주변에는 인명진이 보낸 위장 취업자에 의해 도산을 당했다며, 인명진을 원망하고 저주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위의 도시산업선교 사업이 탄압을 받게 되자, 1976년 11월에 영등포에서 결성된 [사회선교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제조업체들에 은밀한 방법으로 지하조직을 심기 시작했다. 이들은 1981년 말, 경기지역에 비밀 지하 교육기관인 [다락원]을 설치하여 4개월 코스로 합숙훈련을 시키면서 소위 [도산이론]을 무장시켜 주었다. 1개 기에 30-40명, 82년 말까지 1년간 배출된 200여명의 전문세포들은 구로, 인천, 부천, 성남 지역의 문제가 많은 기업체로부터 ‘위장취업’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기존노조]를 [어용노조]로 몰아붙이고 [민주노조]라는 이름을 내세우면서 선량한 근로자들을 선동하여 수많은 직장을 폐쇄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선량하고 순진한 노동자들이 소모품으로 희생됐으며 심지어는 [인간불화살]의 신화(?)를 만들어 내는 데 제물로 이용됐다. 핵심세포들에 의해 포섭-훈련된 급진 노동 해방군은 83-88년간 2,696명에 이르렀다.

[민주노조]에서 [노동해방]으로!

이들은 80년대 후반을 민주화가 꽃피는 시대, [혁명]을 실천할 결정적인 시기라고 판단하여 노동자들을 혁명의 주력군으로 전력화 하였다. 근로조건 향상, 인금인상 등을 목적으로 하는 기존의 노조를 어용노조로 매도하면서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용자를 적으로 규정하고 사장실 점거-협박-린치-파괴-방화-분신 등 온갖 불법 투쟁을 연출해 냈다.

학생을 선봉대로 노동자 및 농민을 주력군으로 하는 연대투쟁을 통해 수많은 기업을 무너뜨렸지만 당시 국민들은 이를 군사정권에 항거하는 민주화운동이라는 차원에서 이해하고 별다른 의미를 부여하지 못했다.

[민주노조]의 목표는 임금인상이나 근로조건 개선 같은 것이 아니라 자본가를 몰아내고 노동자에 의한 기업지배를 목표로 한다. 한 발 더 나아가 이들은 [통일노동]을 내세워 반미-친북 노선을 선포하면서 전교조, 전공노, 386 정치 세력과 연대하여 기업전복-대한민국 전복을 기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민주화]의 부대마크를 단 [386 세포]들의 투쟁목표는 대한민국의 전복이다. 이것이 현 민주노총의 정체요 노선이다.

이념적 특성

1) 계급투쟁 : "노동자와 사용자는 공존관계가 아니라 적대관계다". "사용자를 폭력으로 타도하고, 계급해방(노동해방)을 이룩해야 한다". "사용자는 쓸어버려야 할 한 줌의 적이다. 항복하느니 차라리 죽자". "구걸하여 얻느니 싸워서 빼앗자".

2) 폭력투쟁 : 공권력은 제도폭력이다. 기업주 및 관리계급은 보조폭력이다. 이에 대항하기 위한 노동자의 폭력은 정당한 것이다. 지배계급과 자본가는 절대로 그냥 물러나지 않기 때문에 역사발전을 위해 노동자의 폭력 사용은 필연적이고 정당하다.

3) 연대투쟁 : 노동자는 순수한 노동운동이 아니라 혁명세력의 주력군이다. 혁명세력은 학생, 농민, 교사, 도시빈민 등의 민중세력들과 연대하여 투쟁한다. 노동운동의 지도자는 재야단체에 의해 발굴되고 교육된다. 1989년,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대우자동차, 금성사 등의 대규모 분규에는 수 백 명의 재야 인사들이 현장에 가서 배후조종을 하고 분위기를 띄웠다.

4) 정치투쟁 : 노동자의 권익의 차원을 넘는 [노동계급의 정치적 진출], [노동해방]을 목표로 한다. 노조는 재야 혁명세력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시키기 위한 주력군이다. 살아 있을 때에는 노동전사, 노동투사요 죽으면 노동열사가 된다.

한나라당 새집에 구렁이와 독사 들었다

지난 9월25일, 한나라당은 뉴라이트 전국연합의 공동대표 유석춘을 한나라당 참정치운동본부 공동본부장에 임명했다. 뉴라이트가 한나라당 안에 공식적인 교두보를 확보한 것이다.

그리고 이번 10월25일에 다시 골수 공산주의자 이었던 인명진에 안방을 내주었다. 필자의 짐작으로는 김진홍의 작전이 아닌가 싶다.

이제 한나라당이 정체성을 완전히 버리고 민노당-열우당-한나라당으로 이어지는 적색 정당으로 좌향좌를 마친 상태가 되었다.

위장 취업! 잘 나가는 회사에 위장 취업자 단 1명만 있어도 그 회사는 망한다. 인명진은 실상의 위장 취업자 양성 소장이다. 이런 사람은 그 자신의 능력도 엄청 나겠지만 그가 동원할 수 있는 파괴분자들이 얼마든지 있을 것이다. 한나라당에는 이미 손학규, 김문수 등 2명의 위장 취업자가 자리를 잡고 있다.

필자의 평가로는 한나라당이라는 개구리가 구렁이 목에 다 넘어 갔고, 발끝만 남았다. 한나라당을 경영하는 강재섭, 그는 '도산' 즉 '도시산업선교회'가 무엇인지 전혀 모른다.

기업인들이 가장 몸서리를 치고, 수 많은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도산을 '정의의 화신'이라고 믿고 있으니, 이 어찌 한심하지 않은가? 이런 한나라당을 우익정당으로 알고 있는 국민으로서는 간이 철렁한 순간이 아닐 수 없다. [글 : 지만원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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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신도 2006-11-23 13:49:38
    정치에 미친 목사들에게 한마디 충고 한다.
    제발 정신 차리고 목회나 열심히 해라!!
    언제부터 목사들이 정치판에 나타나 나라를 시끄럽게 하는가?

    정치보다는 성직자의 본연의 임무와 예수님을 찾아다니는 어린양을 찾아라!!!

    너희들의 정체는 무엇인가?
    진실을 알고 싶다.


    주님의 종 2006-11-23 13:51:48
    야!!!
    정치가 좋으면 목사 그만하고 아예 정치꾼으로 나서라!!
    실업자 많아 죽겠는데 너희는 왜 두가지 직업을 가지고 지랄이냐?

    나라가 망조가 들면 졸교인들이 설치는 법이다.
    역사를 봐라!!!

    그리고 종교의 쇠퇴를 보라!!!
    한국 교회의 자성을 촉구한다.


    저주받을자 2006-11-23 13:55:22
    하느님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할 목사들이 정치판에서 놀고 있으니 참으로 한국 교회의 앞날이 캄캄하다.

    하느님 제발 이들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아사리 난장판인 정치판에 성직자라는 목사들이 설치고 있습니다.
    참으로 세상 말세입니다.

    성직자들에게 경고한다.
    당신들의 소명이 무었인지 목사의 길이 무었인지 깊이 기도해 보라!!!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가?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은 무었인가?


    미친짓 2006-11-23 14:02:11
    정말 웃기는 목사들이 구나...하하하하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역겨울까?
    정치와 종교는 근본이 다르다!!!!

    이제 대한민국 망하는 날만 기다리게 생겼구나!!!
    경제는 없고 헌금만 받게 생겼구나!!!

    정치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종교와는 근본이 다르다.
    왜?
    종교인들이 그것도 목사들이 설치는지 답답하구나!!!

    두 목사에게 이러노니 너들 교회와 한국교회의 개혁을 위해 노력하라!!!

    정말 웃긴다.
    그리고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
    조용히 하나님 말씀과 예수님의 길을 묵상하라!!!



    교인 2006-11-23 14:04:59
    김수환 추기경님은 뭐하고 계세요.
    이런 싸가지 없는 목사들에게 한마디 충고하셔야 어른 아니신가?

    교회가 이제는 정치판에까지 설치니 하느님 보시기에 ....
    두 목사는 회개하라!!!

    아니면 목사 직을 구만두라!!
    한국 교회 교인들을 더이상 욕보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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