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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항공기 종합훈련장 현판식^^^ | ||
이번 행사에는 산림항공관리본부장, 북부지방산림청장, 강원도정책관, 정책평가위원장 홍석천 교수, 인근 지자체 산림담당자와 훈련장에 위치한 정산리 마을 주민대표, 방송기자 등 60여명이 참석하여 거행되었으며,
산림항공기 종합훈련장 현판식을 시작으로 실제상황을 재연한 산불방지 계도비행, 산불진화시범, 산불 방화선 구축, 헬기레펠 및 인명구조, 항공방제, 화물운반 순으로 종합훈련이 이루어졌다.
산림항공관리소는 다른 항공 업무에 비해 임무가 다양하고 위험도가 높아 고정적인 훈련시설이 절실하게 필요하였으나 기존에는 훈련시설이 없어 관리소 인근지역(하천,평야,야산)에서 기본적인 비행훈련만을 실시하여 왔다.
이에 원주산림항공관리소에서는 올해 초부터 종합훈련을 위한 후보지를 선정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부론면 정산3리 저수지부근에 종합훈련장을 조성하였으며, 산불진화 훈련장, 항공방제 훈련장, 화물공수 및 레펠 훈련장, 헬기이착륙장, 담수지 등 각종 훈련시설을 마련하였다.
홍성천 정책평가위원장은 “훈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중요합니다. 훈련에서 흘린 땀 한방울이 전투시의 땀 한방울과 같다고 생각합니다.원주산림항공관리소 종합훈련장 개장이야 말로 산림청과 산림항공관리본부의 기관발전에 한 획을 긋는 것이라고 봅니다.”고 말했으며,
뒤이어 “2006년 오늘을 기점으로 우리나라 처음으로 개장된 종합훈련장으로 기록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고, 앞으로 세계적인 종합훈련장으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라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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