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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회’와 ‘분경회’ 회원들의 작품 130여점이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온실초에 비해 관심을 받지 못한 야생초의 끈끈한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간들의 건강을 회복시켜주는 약초로 묵묵히 자연의 위치를 지키는 야생초의 한결같음을. 학생문화센터 김희중 관장은 “이번 전시회는 우리 꽃의 아름다움과 들꽃의 생명력, 예술성을 발견하고 아름다운 심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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