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역, 전국체전 손님맞이 새단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역, 전국체전 손님맞이 새단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후역사 도색, 맞이방 등 전면 보수완료

김천역이 전국체전 개막을 앞두고 새롭게 단장했다. 한국철도공사 경북남부지사(지사장 이천세)는 그 동안 노후되어 도시 미관을 저해하여 온 김천역사에 대하여 외부 전면도색, 고객 맞이방의 전면 보수 등 고객편의 시설을 대폭 보강해 새롭고 편리한 시설로 고객을 모시게 되었다고 16일 밝혔다.

경북남부지사는 지난 7월 출범한 지사체제에 걸맞는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그 동안 노후되어 외부미관을 저해하여 온 김천역사를 철도의 상징인 기관차 앞부분을 이미지화한 모습으로 새 단장했다.

또, 강우․강설시 이용객의 불편을 겪었던 서울․부산방면 홈 지붕 시설도 새롭게 설치했으며, 맞이방 내에서도 이중 출문 설치로 냉난방 보강, 승차권 자동판매기․매점 등 고객 편의시설의 재배치 등 쾌적한 철도여행환경을 조성했다.

김병학 김천역장은 “전국체전 개막에 맞춰 김천역이 새롭게 단장을 마침으로서 한층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전국의 손님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며, “보다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