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전국체전 참가 선수단 맞이 분주한 지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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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전국체전 참가 선수단 맞이 분주한 지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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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동이 이고 가는 여인상 등장

전국체전 참가 선수의 입촌(덕곡주공A.594세대3,600명)과 성화봉송, 싸이클, 마라톤 경기가 지나가는 지좌동(동장 신순식)에서는 손님맞이 가로정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물동이 이고 가는 여인상^^^
지좌동 무실마을 새마을지도자 손상용(52세)와 무실청년회에서는 전국체전을 대비 2년전부터 물동이 이고 가는 목각여인상을 제작하여 정감어린 벼 화분과 함께 선수촌 입구에 비치하여 김천을 찾는 모든 선수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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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2006-10-13 09:20:41
    2년간 준비를 해왔다고 하는데 정말 이게 사실인가요, 과수원에 있는것 색칠만 해놓고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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