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북 핵실험 관련 긴급 간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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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북 핵실험 관련 긴급 간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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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적극 대처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10월 10일 오전 제1회의실에서 북 핵실험과 관련한 도 차원의 대책 마련을 위해 긴급 간부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관용 도지사는 북 핵실험 이후 국내 증시가 외국인은 ‘사자’로 가고 있다며 이는 외국인은 이번 상황을 불안하게 보지 않는 반증이라고 강조하고 북 핵실험이 지역에 미칠 파장을 예의 주시하면서 특히 도내에서 활동 중인 외국인 투자기업과 투자유치 MOU를 체결한 외국인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적극 대처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도민들의 생활경제와 민심안정에도 각별히 노력하면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전국체전이 이번 사태로 영향을 받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해 줄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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