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 소원 이뤄졌다?..'라디오 스타'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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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소원 이뤄졌다?..'라디오 스타'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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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한달 간 KBS 2FM '볼륨을 높여요' DJ 낙점

^^^▲ KBS 2FM '최강희의 볼륨을 높여요' 한달 간 임시 DJ를 맡게 된 가수 메이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
최근 팬클럽 '하니' 창단식을 통해 공개 팬 미팅을 가진 신인가수 메이비(본명 김은지)가 FM 라디오 DJ로 신고식을 치른다. 영화 <라디오 스타>처럼 그녀는 라디오 DJ 데뷔에 성공할 수 있을까?

메이비는 지난 2년 동안 DJ를 맡아 온 최강희의 뒤를 이어 오는 9일부터 KBS 2FM 라디오 '최강희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한달 간 임시 DJ를 맡게 됐다.

최강희가 진행하던 당시 게스트로 출연했던 메이비는 붐, 이진성 등과 함께 지난 8일 최강희의 마지막 방송에 출연해 축하를 해줬으며, 얼마 전 DMB 라디오 '메이비의 멜론인기가요'를 통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하며 '상상초월 DJ'라는 별명까지 얻은 바 있다.

메이비는 "평소 친분이 있던 최강희씨의 뒤를 이어 진행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고 "강희씨의 훌륭한 진행 실력으로 인해 부담이 되지만 맡겨 준만큼 열심히 해보겠다"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또한, 메이비는 올해 말에 개봉 예정인 무협 판타지 영화 <중천>(감독 조동오 제작 나비픽처스)의 OST 작업에 참여하면서 오는 14일 오후 8시 부산 그랜드호텔 칸스 홀에서 열리는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행사 '중천으로의 초대' 무대에서 영화 <중천>의 엔딩 타이틀곡인 '정우성 테마'를 맡은 휘성과 나란히 '김태희 테마'를 직접 부를 예정이다.

이효리의 '텐 미니츠',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 등 노래의 작사가로도 유명한 메이비가 라디오 게스트 출연과 DJ 경험을 통해 9일, 공중파 라디오 DJ 데뷔에서 작사가 특유의 감성적인 진행을 보일지 상상을 초월한 또 다른 색깔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메이비는 자신의 정규 앨범 1집 인기곡 '다소, '미열', 'I wish', '내 사랑 무덤까지'에 이어 후속곡 '숨'을 통해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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